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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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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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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비트코인이 하락해도 다른 것들이 상승하는걸 보고 시장이 바뀔려나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데 아직도 비트코인의 미세한 떨림에도 파르르 떨고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는 알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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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는 60대 노부부 이야기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이런 노래들을 자꾸 듣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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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중조정으로 알트를 흔들어 떨궈 놓고서 또 자기만 솟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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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한참을 바라보게 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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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를 본다. 드라마를 보기 시작하면 거의 끝을 보기 때문에 시작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요즘은 "그겨울에 바람이 분다" 라는 드라마를 본다. 조인성과 송혜교가 나오는 드라마안데 텔레비젼에서 나올때는 여러사람 눈물께나 흘렸겠다. 틈틈이 시장을 들여다 보기도 하고 시장은 또 하나의 드라마다. 정말로 끊기힘든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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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정태춘 하루종일 그의 노래를 들었던 적이 있었다. 친구를 교통사고로 떠나 보냈던 그날도 나는 눈물로 이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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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장
대세 상승을 말하는 건가? 남은 현금을 부어 버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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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산사 담벼락 아래 터를 잡은꽃 누워계신 부처님의 온화한 미소아래 진한 보라빛 꽃을 피웠네 이름을 알지 못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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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보트
업보트와 떨어져 있을때는 몰랐는데 업보트와 나란히 있는걸 보니 다운보트와도 친해지라고 하는건가 졸면서 보팅 하다가 싸움 나것다 이것들아 주접좀 작작 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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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아득한 시절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소리 가슴에 파도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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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잣송이 같은 꽃대에 삐죽삐죽 보라빛 꽃잎들을 드러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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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항
비트코인만 지리하게 오른다. 알트들도 힘을 낼 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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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동사무소 앞에서 한 아이가 팔목에 수갑을 찬채 비둘기마냥 떨고 있다. 나이든 경찰은 떨고잇는 아이를 향해 " 묵비권을 행사할수 있고 변호사를 선임할수 있고......" 장황하게 이야기 한다. 모여든 사람들의 시선이 일제히 아이에개 쏠리고 나는 이상황을 지속하고 있는 경찰이 야속했다. 한 아주머니가 말했다. " 차안에서 지갑을 훔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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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사랑한다면
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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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홍
멀리서 보면 붉은 열매들이 수없이 열린듯 한송이 한송이 터지는 숨막히는 순간들 영산홍이 활활 불타오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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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바뀌는가?
시장은 비트보다 비트캐쉬 눈치를 더보는것 같다. 캐쉬의 널뛰기에 다른 알트들이 움직이는 걸보면....... 무슨의미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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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고향 개울가로 미나리를 캐러갔다. 개울가 풀숲에서 제법길게 올라온 미나리 한줄기 한줄기 미나리 줄기를 끊어낼 때마다 향긋한 미나리향이 꼬끗을 자극한다. 향이 사라질만 하면 서둘러 미나리 줄기를 꺽는다. 향기를 쫒아 미나리를 꺽다보니 배낭으로 한가득한 미나리 집으로 돌아와 주방에서 미나리를 씻는다. 물속에 있는 미나리를 행구고 씻을때마다 꼬끗을 타고 가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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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김진호라는 가수를 알게됬다. 목소리에서 바람이부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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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먼저오른 알트들이 비트를 향해 소리친다. 올라와!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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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너를 들꽂이라고 불러서미안해 다음엔 너의 이름을 불러주마 등산길에서 마주친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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