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이광경을 목격했다.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다는 것이 이렇게 큰 권리일까? 한참동안 안타깝게 바라보다가 돌아섰다. 돌아서서 10분 걷는동안 나역서 잊어버리겠지 그리고 세월이 흘러 이하천에 이들이 있었음을 그리워 할것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과거가 그리운데 왜 우리는 앞으로만 가야하는 것일까?--- 하남시 지식산업단지 앞에서 월드콘---
출근길에 이광경을 목격했다.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다는 것이 이렇게 큰 권리일까? 한참동안 안타깝게 바라보다가 돌아섰다. 돌아서서 10분 걷는동안 나역서 잊어버리겠지 그리고 세월이 흘러 이하천에 이들이 있었음을 그리워 할것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과거가 그리운데 왜 우리는 앞으로만 가야하는 것일까?--- 하남시 지식산업단지 앞에서 월드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