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근무가 다 지나 갑니다.
출근시간에 맞추어 출근하고 싶다는 어떤이의 포스팅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침에 20~30분 일찍 출근하는것도 저런데
주말내내 무급 근무를 하는 난 아무런 저항을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직장이 너무 절실해서
이곳아니면 먹구살 방법이 없어서
생각을 해보니 이 모두에 해당하는 군요
내가 무능력 하거나 내가 약자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필요해서라고 생각하려합니다.
해변가에서 일하니 다른 좋은 면도 있지요
내가 필요 하다니
내일도 출근을 합니다.
물론 무급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