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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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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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 대표에게서 전화가 왔다.
제주도에서 같이 근무하는 직원이
어제밤에 전화를 해서
내가 경력에비해서 업무능력이 떨어진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그런이야기를 하는 놈이나
그걸옮기는 놈이나 다 똑 같은 놈들이다.
남을 깍아내려서
자신에게 이익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그걸 옮겨서 불화를 만드는 사람이나
대범하게 대인배로 가겠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소인배 였다.

얼굴을 붉히며 험상굳은 얼굴로 이야기 했다.
" 니가 그랬다며! 나도 똑같이 해줄까?"
마음이 편하지 않다.
또 후래자식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들어 왔다보다.

코인시장은 푸른바다처럼 시퍼렇다.

로또나 사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