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출근을 하려고 주차장에 가보니 타이어가 펑크가 나있다. 난감한 상황이다.
올래길을 터덜터덜 걸어서 일터로 가는데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나무와 꽃들이 인사를 한다. 육지에서는 보지 못했던 아열대 나무들 이름을 알지 못하는 꽃
그리고 곧 지겨워 질지 모르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