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포스팅을 보았다.
악의축으로 지탄의 대상이 된후
오랜시간이 걸려
하나둘씩 자기의 관점이나
주장을 포스팅하기 시작했다.
증인관련 이야기
어뷰징 관련이야기
최근엔 스팀페이 이야기 까지
스팀을 향한 그의 열정이
다시 활활 타오르는 것일까?
길을 가다가 신기한것을 보면
뭔가 다른 뉴스를 접하면
색다른 음식점에 들어가면
무조건 스팀에 포스팅 할것을 생각했던
많은 시간들....
우리동네 야채가게에서
특이한점을 발견한 그의 포스팅을 보며
마음속으로 그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