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김백수 아니다. 나 김이사야!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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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집앞에서 버스 한번타고 내려서 전철 갈아타고

또 버스를 갈아타고 내려 1km 걸어서 도착한 회사

문을 두두리고 밸을 눌러도 인기척이 없다.

시간이 임박해서야 출근을 하는 사람들.....

보통의 회사처럼 30분 일찍오는 제도는 없는것같다.

다 행 이 다!


맨뒷자리가 내자리다. 직함은 이사 부러우면 지는거다 ㅋㅋㅋ

사진에 보이는 저 남성은 꽃미남 막내


점심에는 모두 함께 백숙을 먹었다.

닭 참 잘생겼다. ㅋㅋ

그런데 많이 무섭다.

점심시간에 소맥을 말아 주는 회사는 처음 봤다.

술기운으로 일하나? 재미있는 일이다.


많이 긴장 했나보다. 내일부터는 나아지겠지

얼른 보팅하고 일찍 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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