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밑업이 있는날 입니다.
신발장에서 구두를 꺼내 반짝 반짝 광을 내고
내가 가진 최고급 양복을 꺼내고
넥타이를 꺼내서 이것 저것 고릅니다.
최고로 잘생긴 모습으로 등장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sochul님의 글쓰기 강연이 있습니다.
제가 축가를 부르겠다고 공약을 했었는데
@oldstone님은 설마 오시지 않으시겠죠
오늘따라 @oldstone은 상당히 두려운 존재이십니다.
만약 그분이 오시면 @slowwalker 라고 우기면
어떨까요 ㅋㅋㅋㅋ
steemit에서 서로 얼굴을 모르고
그냥 @***으로 불리워 졌던 친근한 사람들
그들이 얼굴을 공개하는 날이고
저 또한 잘생긴 얼굴을 공개하러 갑니다.
오늘 오겠다는 많은 @***의 얼굴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