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두째주 CME선물시장을 향해 계속 가격이 고공행진중인것 같다.
나는 내 생각에 따라 선을 그었는데 그 선을 죄다 뚫어버리고 있는중이다.저 녹색선이 뚫리는 것도 시간문제일듯 하다.
아직 CME까지 2주도 더 남았는데 이정도면
15000달러까지 갈지도 모르겠다.
CME상장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 걱정하는것이 있다.
지금존재하는 고래들 보다 더 큰손들이 들어와서 작전을 치루것이라는 걱정이다.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이...벌써 작전치고 있는게 아닐까?
이거 이렇게 확 끌어올려 놓고 Cme상장하자마자 선물매도를 쏟아낸후 덤핑을 쳐버릴려는 작전 아닌가?
모두가 당연하다는 듯이 Cme상장후 큰손들이 들어올 것이라고 여기는데,오히려 그런 생각의 헛점을 찔러서 상장전부터 미리 판깔아놓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디지털화폐가 현실의 쓴맛을 보게되는 사태가 일어나진 않을런지 걱정이다.
근데 CME 최종승인 난건 확실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