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하는 아빠 @cookingpapa입니다.
오늘은 추석연휴의 끝자락을
아쉬워하며
지인들 8명이 뭉쳤습니다.
집결 장소는...
술거리로 유명한
인천 구월동 뒷골목에 위치한
해물요리집 "마실"
8명 멤버 중의 한 명이
마실의 여사장님을 잘 알아서..
일요일은 휴일인데도..
우리 모임을 위해
특별히 문을 열었습니다.
"마실"은
옛날.. 이른 저녁 먹고
슬슬.. 옆집 놀러가서
이웃 정을 쌓는거죠...
멤버 중의 한 명이
인천 바닷가에서
돌문어 한마리를 사왔습니다.
돌문어는 타우린 덩어리인데..
타우린은 박카스의 특효성분으로서
피로회복에는 최고입니다.
즉, 간에 좋다는거죠.
좋기로는..
피문어 바로 아래.. 돌문어입니다.
전어도 잡았군요.
전어무침도..
아구찜도 나오구요.
백합탕
멤버 중의 한 명이 가지고 온
발렌타인 21년산.
마실 여사장님이 직접 담근
오디주도 주시고..
Everything is going to be OK~
긍정 마인드..
Smile if you like me~
나를 좋아하는데.. 웃을 수 밖에~^^
마실에서 가장 많이 팔린다는..
화랑 !
화랑 빈병에 작은 등을 밝혀
인테리어 하시고...
인테리어 소품들...
덕적도 잔굴밥으로 마무리합니다.
인천 사람들은 잔굴을
강굴이라고 한답니다~^^
posting : Oct 8,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