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보던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이 끝이 났네요.
소재가 재밌어요.
대략적인 소개를 하자면
이름이 같은 송현철 2사람이 살고 있었어요.
한 명은 상위층 대기업 은행의 은행장이고, 한 명은 중국집 사장이예요.
그러던 어느날 두 사람의 기묘한 인연은 시작되죠.
같은 날 사고를 당하고, 저승사자의 실수로 죽어야 할 송현철이 아닌 다른 송현철이 죽게 되요.
중국집 사장이 사망을 하고, 은행장의 몸에 중국집 사장 송현철이 들어가게 되버리죠.
그로 인해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재밌는 이야기들을 풀어놓아요.
결말은 다소 암담해 보였어요. 물론 마지막회를 보기 전까지 말이예요.
제목 그대로 기적적인 내용의 결말을 보여주네요.
어디서 본 듯한 소재긴 하지만 소소한 이야기들이 재밌지 않나 싶어요.
이젠 어떤 드라마를 봐야할까요?
재밌는 드라마하나 추천 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