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롤드컵 선발전이 시작됬었어요.
바로 SKT T1과 Gen.G와의 경기였는데, 확실히 한국 프로선수들은 다르더라구요.
지난 아시안 게임에서 나라별로 롤 경기를 할땐 못 느낀 팽팽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결과는 Gen.G팀의 3:2 승리
지난 롤드컵 진출팀을 뽑았었는데, 이번엔 마지막 자리를 놓고 하는 경기라고 해요.
KT ( 2018 롤챔스 서머 우승, 챔피언십 포인트 종합 1위 )
아프리카 프릭스 ( 챔피언십 포인트 종합 2위 )
바로 내일 그리핀 vs Gen.G의 2차전 경기가 시작되요.
여기서 이긴 팀이 킹존과 다시 맞붙게 되어, 최종 진출자를 선발한다고 하네요.
오늘 경기를 보고 나니, 내일 있을 2차전 경기도 매우 흥미진진할것 같아요.
내일 경기는 누가 이길까요?
Gen.G팀이 고생끝에 올라 갔는데, 멋진 경기를 보여 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