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부모님과 산책을 다녀오고 아침을 먹을려고 하는데
천장에서 물이 한두 방울씩 떨어지면서 물이 샌다.
일요일 아침이라 일하는 사람도 없을텐데
짜증나는 마음에 도어맨에게 가보았더니
수퍼가 업다고 한다.
그래서 물이 샌다고 빨리 사람을 보내달라고 햇더니
좋지 않은 표정으로 알았다고 하네..
화낼 사람이 누군데..
암튼..
아침부터 짜증나는 하루.
오늘 아침에 부모님과 산책을 다녀오고 아침을 먹을려고 하는데
천장에서 물이 한두 방울씩 떨어지면서 물이 샌다.
일요일 아침이라 일하는 사람도 없을텐데
짜증나는 마음에 도어맨에게 가보았더니
수퍼가 업다고 한다.
그래서 물이 샌다고 빨리 사람을 보내달라고 햇더니
좋지 않은 표정으로 알았다고 하네..
화낼 사람이 누군데..
암튼..
아침부터 짜증나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