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전에 쓰던 에어팟을 중고로 이베이에 팔았음
페이팔로 결제 확인하자마자 그다음날 우체국에 가서 물건을 보내주고
난 잊고 살았는데
7월 15일에 구매자가 자기가 물건을 받지 않았다고
클레임을 걸었다
잊고 살던 지라 뭐지 하고 페이팔을 보내
다행히 트랙킹 넘버가 있어서
트랙킹 넘버를 바로 추가를 하였는데
보름이 지나도 아무런 결과가 없어서
어제 이베이에 전화를 했다
이베이에 트랙킹 넘버를 다시 보내주고(그럴거면 처음에 왜 물어봣는지...)
자기들이 5일정도 후에 돈을 다시 돌려주겟다고 한다
이베이와 페이팔은 구매자에게 참 관대하다
그래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걸 알고 악용하는 구매자가 있는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구매자는 페이팔이 90일까지 프로텍션을 해주는걸 알기 때문에
산지 약 90일이 다 되어가는 물품에 대해서 받지 못했다고 클레임을 걸어버리니
판매자 입장에서는 할말이 없다..
90일동안 물건을 못받았으면
그전에 연락을 했어야지
그 물건을 받았던지 못 받았던지
이미 내 손을 떠난지 90일이 되었고
다행히 usps트래킹으로 배송완료되었다고 하는걸 봣으니
내 입장에서는
구매자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될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