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을 시작하면서 하루에 한개씩은 꼭 포스팅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오늘도 출근전 포스팅을 해야겠죠. 적당한 글을 퍼올까 생각 했습니다. 출처를 남기고 기사를 링크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의미가 있을려나요. 이렇게 잡설이라도 직접 써야 의미가 있겠죠. 대학교때 과제물로 제출했던 서평을 올려볼까도 했습니다. 그만두었습니다. 적당히 타협하고 싶지만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언가를 쓰고 싶지만 아직도 무엇을 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게 창작의 고통이겠죠.
어쨌든 이렇게나마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봅니다.
내일은 이런 뻘글로 떼우지 않을꺼라 다짐하면서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겠네요.
옥수사진관- 쉬운얘기
좋아하는 곡입니다. 유명하진 않지만, 정말 추천할만한 명곡이네요.
꼭 들어보시길^^
그나저나 귀차니즘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창작욕에 활활 불타는 스티미언분들이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