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단순하게 말하자면 비트코인은 개당900만원(2017.11.23기준)인 실물이 없는 동전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비트코인은 2009년 가명”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프로그래머가 블록체인이란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익명성,송금효율성을 높인 암호화 가상화폐입니다.
주인 없는 돈의 등장이 시작된거죠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바로 제 3자를 제외한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제3자의 개입이 없이도 위조나 이중 사용 등과 같은 부정행위를 방지하는 신뢰를 얻습니다. 이 모든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덕분입니다.
비트코인을 얻는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여기서 채굴이란 가상화폐를 얻는 것이 꼭 금을 캐는거와 같다고 하여 채굴(minimg)이라고 불리게 되었고 비트코인채굴은 10분에 한번씩 바뀌는 64자리 숫자와 `알파벳의 조합을 맞추는 방법으로 45개의 앞자리는 과거기록들을 저장하고 남는 끝자리 19자리를 맞추면 비트코인을 얻는 형식 이것을 저희는 채굴(mining)이라 칭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채굴은 난이도가 높아 일반컴퓨터로는 한문제를 푸는데 몇 년이 걸리기 때문에 고가의 채굴전문컴퓨터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미 채굴전문 기업들이 많이나와 일반인들이 직접 비트코인을 채굴하여 이익을 보는 건 어렵다고 하네요!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
유통을 담당하는 주체가 없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나 발행주가 될 수 있다
P2P방식으로 비트코인을 거래하거나 채굴하는 사람 현금으로 바꾸는 행위를 하시는 분들 모두 비트코인의 발행주가 됩니다.
개인식별정보가 필요 없다
비트코인 지갑을 만들 때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개인 정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익명거래를 보장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IP 주소를 비롯한 모든 거래 기록은 블록체인을 통해 영구히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