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영, 트위터 통해 “암호화폐 약세장 바닥 지났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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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본인의 트위터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여전히 4000달러 수준이지만 암호화폐 시장이 바닥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는 강력한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근거로 첫째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 80억 달러 수준 회복했으며 다음으로는 CME(시카고상품거래소) 비트코인 선물 일일 거래량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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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암호화폐 펀드에 2.37억 달러 기관투자 참여 등을 얘로 들며 기관 투자자들이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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