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ffeenut 입니다.
저는 게임이나 커뮤니티 활동 등 레벨, 점수와 같은 제도가 있으면 꽤나 신경이 쓰이는 타입인데요. 스팀잇에선 대표적인 두 수치가 팔로워 수와 명성도(Reputation)인 것 같습니다.
지난 글을 돌아보면 지금으로부터 27일 전, 활동 시작한지는 1주일이자 100 팔로워를 달성한 시점에 이미 46(+95.5%)라는 명성도를 갖고 있었던 것을 보면 47 정도에서 50대에 진입하기까지 꽤 오랜 기간이 걸렸네요.
실제로 그 때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팔로워 숫자 자체는 2배 이상 늘었으나, 글에 대한 반응을 볼 때 저의 명성 자체는 별 변화가 없다고 느껴지는 것을 보면 꽤나 객관적인 수치인 것 같습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누가봐도 유명한 분들이나 새로 진입하셨음에도 뛰어난 컨텐츠와 활동을 보여주시는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명성도를 보유하고 계시기도 하고요.
SNS는 눈팅용, 블로그는 혼자만의 공간으로 활용하던 제게 이러한 social한 요소들은 steemit을 더 매력있게 만들어주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특출난 컨텐츠나 프로젝트는 없지만, 앞으로도 소소한 컨텐츠와 일상 글로 야금야금 성장해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