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로 바뀌면 없어짐!
징병제에서는 아무리 해도 안바뀜!
우선 자신이 힘들고 그 힘듬이 남에 의해서 힘들어진다면 조직내 폭력은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단지 그 수위가 구타쪽에 가깝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조직에서의 문제는 사실 조직 한사람의 잘못이 연대책임으로 전가되는데에서 발생합니다.
소대에 한명의 사병의 잘못을 소대원 전체에게 전가하여 얼차례 주는 문화 그 문화가 다시 사병들간의 제2차 얼차례로 이여지면서 발생하는 것이지요.
소대장이 점호 때 특정 이등병의 잘못을 지적하여 소대 병장에서 부터 이등병까지 전부 얼차례를 받는 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점호가 끝나면 다시 분대장을 통해 일병에서 이등병까지 제2차 얼차례가 주어지고 다시 일병이 이등병으로 제3차 폭력이 어어지지요. 되물림 폭력이 발생하게 되지요.
사실 한사람이 잘못하면 그 잘못한 사병으로 끝나면 군 폭력의 90%이상은 줄어 들거에요. 이게 연대책임으로 가면 사실 군조직내 폭력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RE: 군에서는 왜 구타가 근절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