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아나콘다에서 tensorflow1.15.0 가상환경과 tensorflow2.0 가상환경을 동시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겠으나 실제 해 보았더니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 대안으로서 Google NDRIVE에서 지원하는 Colaborlatory에서 Google에서 알아서 잘 유지보수 관리하는 시스템이라는 가정하에 사용할 때마다 버전을 변경해서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이다.
즉 tensorflow1.15->tensorflow1.7->tensorflow2.0->tensorflow1.15 버전으로 작은 변경이 가능한지 알아보자. 사용하는 install 명령은 Colaboratory 셀에서 !pip install tensorflow== version 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버전 변경 후 Google TensorFlow 홈패이지의 keras MNIST 코드를 실행시켜 보기로 한다. 이 예제는 tenssorflow1.7.0, 1.15.0, 2.0에서 모두 다 실행되는 파이선 코드이다.
tensorflow1.7.0에서 다시 2.0 으로 바꾸어 설치 후 메시지를 살펴보자. 앞서 설치했던 모듈들을 모두 uninstall 하고 2.0 을 install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tensorflow 버전을 변경할 때마다 앞서 설치된 버전을 uninstall 하고 다시 install 하게 된다. 따라서 아나콘다에서 버전 별 가상환경을 만드는 것 보다는 Google Colaboratory에서 버전을 설정해서 작업하는 것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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