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가 버블이 꺼지는지 어쩐지 어지러울 정도로 하락한 상태에서 암호화폐 차트를 그다지 보고싶지 않은 시점일 것이다. 유튜브에서 17 마일스를 구독 중인데 암호화폐 업계의 장동건이라는 리플은 전고점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생존력이 강한 것으로 평가를 하고 있어 coinmarketcap에서 리플 차트를 한번 쳐다보게 되었다.
2가지 점에 주목하자. 암호화폐 전체적으로 거품이 엄청 많이 끼었기 때문에 달러 환전 비율은 비트코인이든 뭐든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 중에서 현재 유일하게(?) 오늘까지는 지지가 되고 있는 모양이다. 한편 비트코인에 대한 환전 비율은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데 추세를 유지한다면 이 놈이야 말로 정말 암호화폐계의 장동건이 될 성 싶다.
최근 중국 채굴업자들이 채굴기를 몽땅 땡처리한다는 소식이 들리는 걸로 보아 비트코인 바닥이 가까워지고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반면에 이더리움은 그나마 비트코인 환전율도 급하게 떨어지는 것이 아마도 투자 받은 돈 빛잔치를 하고 있지 않나 합니다.
비트코인과의 환전율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이는군요. 이 환전율이 상향이라면 그것이 자본력이든 펌핑력이든 작전력이든 저력이든 나름 버틸 수 있는 저력이 남아 있다고 봐야죠.
스팀잇은 현재 51위권인데 작은 암호화폐라 특별히 평가할 만 한 점이 없으나 일단 비트코인 환전율 하강이 완만한데 이더리움보다는 상황이 100배 낳은 듯. 아울러 거래 매물이 별로 없는 것이 불행 중 다행인 듯.
며칠전에 Ned 가 70% 해고했다는데 물론 해고당한 사람들은 안됬지만 미국 사회에서는 쥐도 새도 모르게 해고 당하는게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큰 사회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스팀잇이 빛잔치 크게 할 일이 없으면 존버가가능 할터이니 장기전에서 고난의 행군을 버틸 수 있도록 서버 전기세 낼 비용은 감당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