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탐사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군요.
지난번 bukio의 전자책 앤디 위어의 마션(Marcian)을 읽고 나름 독후감을 작성하면서 화성 탐사 기술에 대한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왜(Why) 앤디 위어(Andy Weir)의 마션(The Marcian)은 베스트 셀러(best seller)가 되었나?
https://steemit.com/kr/@codingart/the-marcian
화성 탐사를 추진하는 주체는 미국의 Pioneeringship을 바탕으로 NASA 가 중점 추진하지만 우주탐사에 대한 납세자로서 국민의 지지가 있어야 순탄하게 진행될 수 밖에 없는 국책 과제입니다. 비교가 될 수도 없겠지만 우리나라의 4대강 프로젝트를 생각해 보면 낮이 뜨거워질 수밖에 없군요.
특히 중력이 약해 대기층이 희박할 수밖에 없는 화성에서 중량이 큰 착륙선의 랜딩이란 정말 무지막지한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을 듯합니다. 특히 화성까지 전파 도달 시간이 7분이란 점에서 화성 착륙의 실시간 중계란 상상도 못하는 일일 것이고 이는 NASA 당국도 마찬가지겠죠. 물론 그 짧은 7분간에 조종사가 할 수 없는 착륙 작업을 머신러닝이 대신할 거라 추측할 뿐이죠.
엄청난 개발비를 투자하여 진행 중인 화성탐사는 이미 1980년대부터 계획 하에 추진되어 왔는데 드디어 무인이긴 하지만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딪는 듯 합니다. 이번 탐사선의 탐사 자료를 바탕으로 머지 않아 10년 내에 화성 유인 탐사를 추진하기 위해 미국내 여론이 시끌벅적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인사이트 호의 화성 착륙 성공에 따른 별도의 촬영 영상이 있나 뒤져 봤지만 아직은 찾지 못했고 그냥 신선한 성공 뉴우스와 곁들여 예전부터 유튜브에 돌던 시뮬레이션 영상들이 포함되어 있는 영상인 듯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