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존재한다는것을 확인하였고 그 중 나는
'자바'를 선택하였다.
자바? 이름이 뭔가 재밌어 이걸로 할래!
자바란 무엇일까?
자바? 그거 커피 아니야?!
지금부터 내가 배울 '자바'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한 종류라고 한다.
어쩌다 프로그래밍 언어에
'자바'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찾아보니 개발자가 자바 커피를 좋아하여
네이밍을 '자바'로 했다는 설이 많았지만
그 외에도 수 많은 탄생 비화들이 존재했다.
그렇다면 자바라는 언어는 누가,
왜 만들었을까?
제임스 고슬링(James Gosling)이라는 개발자가
1990년대 초에 가전제품의 효율적인
제어를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인기를 타게된 시기는 1990년대 말이라고 한다.
현재 자바는 30억개가 넘는 기기에
탑재되어 있으며,
일반적인 기기를 뛰어넘어
화성탐사 로봇에까지 활용되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