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스룸의 초보일기 1번째]스팀잇을 처음한 나의 심정

classroom(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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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lassroom@classroom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1주일이  지난것 같습니다  

제일 충격적이였던 것은 비트코인과 그와 관련된 투자에대한 글들 저에겐 큰 충격이였습니다  

그 외에도 코인들에대한 글들은 나보다 

경제,지식,트렌드,투자에 앞선 사람들의 삶은 나보다 대단해보였고...

"이분들이 이렇게 공부하는동안 나는..... 모했지?" 라는 

자괴감도  컸습니다.... 

이부분은 저에겐 신세계였습니다

이제는  "나와는 가는 길이 다른 전문적인 사람들이겠지.....?"란 

위로로 회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

내가 느낀 스팀잇은

한국만이 아닌 다양한 인종과

스팀잇 포스팅을 하며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엄청난 매력이있어 보였다 

소통을 하며 언어공부도 많이 될 것처럼 보여서 

언젠간 꼭 도전해보고 싶은 부분이다... 목표로 삼아야겠다

내가 느낀 두번째는 

새롭게 들어온 사람도 기존에 있던 스티미언분들과 소통하기 자유로웠고

팔로워를 많이 보유한 "고래"라 칭해지는 

분들과의 교류와 의사소통도 활발하고 응원도 해주십니다

블로그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댓글하나 달리는게 쉽지 않은것이 블로그의 현실상인데 

여기서는 글을 쓰면 호응해주시는 분들이 분명 계시며

글을 쓰는 맛이 나는 공간,

그렇게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는공간이라는 것 

한가지를 얻은  1주일이였던것 같다...

2주차엔 더 값진 것들을 얻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