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알까?/cjsdns
귀신이 알까?
점쟁이가 알까?
아니 십 년 고수가 알까?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고
또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고
거 뭐드라 이젠 생각도 안 나데
존버인가 뭔가를 맹신하다 쪼그라들었는데
나도 움츠린 개구리처럼
한 번은 풀쩍 뛰고 싶은데
그런 기회가 오려나
해가 지도록 시장을 들여다봐도 알 길이 없다.
누가 알까?/cjsdns
귀신이 알까?
점쟁이가 알까?
아니 십 년 고수가 알까?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고
또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고
거 뭐드라 이젠 생각도 안 나데
존버인가 뭔가를 맹신하다 쪼그라들었는데
나도 움츠린 개구리처럼
한 번은 풀쩍 뛰고 싶은데
그런 기회가 오려나
해가 지도록 시장을 들여다봐도 알 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