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중요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각국의 규제에 관한 이야기를 알아보는 시간인데 패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라마다 규제의 선이 다르다. 규제만 다른게 아니라 규제를 하기위한 접근 방법부터 달랐다.
독일이나 캐나다는 오히려 정부 당국자가 앞장서서 공부해가며 업계와 의논하였고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며 규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한다.
부러운 이야기다.
동남아시아도 여러방면의 규제가 생겨나는데 인도네시아는 정부가 서둘러 가며 기술을 따라잡아야한다고 규제안을 논의를 한다고 한다.
우리 나라만 손을 놓고있는것이 안타깝고 싱가포르에 몰리는 ICO가 부럽다.
이제 컨퍼런스 막바지다.
참 좋은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