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에서 스팀이 빠졌다.
한마디로 김이 샜다는 말이다.
분위기가 많이 다운이 됐다.
그놈의 디도스인지 뭔지 이후 더욱 그런 느낌이다.
그런 와중에 스팀의 가치 하락이 되니 포스팅 보상도 줄어
더욱 분위기는 하락하고 스산한 바람이 부는 것 같다.
여지껏 들어서 아는 바로는 스팀잇 이야말로 스팀이야말로
코인중에 코인으로 거듭나고 성장할것이라 믿었다.
지금도 그 믿음은 유효하고 상당한 시간 계속 유지 하리다.
나는 얼마전에 스팀잇에 의미있는 포스팅을 본적이 있다.
스팀잇의 여러문제를 타개를 위하 방법을 제안하는 글로
내가 @ned 라면 스팀 이것만은 고치고 싶다. 이다.
https://steemit.com/kr/@leesunmoo/ned-1 으로 시작해서
4편까지 올려진 글로 의미있게 읽었으며 상당부분 공감을 했다.
물론 이야기가 얼마나 전달이 되고 반영이 되었는지는 모른다.
그런데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미 많은 분들이 보신 글인
스팀에서 가장 고통받는 사람들(10,000~499,999 스팀파워 보유자들)
이란 제목에 글에서 읽고 공감하고 댓글까지 유심히 보다
저자의 대 댓글을 보았다.
"오늘 @ned 가 유투브에서 생방송 인터뷰를 하는데
시청자가 20명도 안되더라구요.
마케팅 부사장인가 하는 자식은 머하는넘인데
이런일이 생기게 만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네드가 생방송 인터뷰하는 것조차도 홍보를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팀잇에 네드 오늘 한국시간 11시에 스팀 장기 비전에
대해 인터뷰합니다.
이런글이라도 올려야지....
대표의 생방송인터뷰가 20명도 안되는 시청자라는건...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홍보 담당지는 과연 뭐하는 사람인지 공개적으로
질의를 해봐야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간 @leesunmoo님은 스팀잇으로 유저를 인도하는것은 물론이고
스팀잇의 선한 가치를 알리고자 수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맨투 맨
홍보는 물론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그의 노고는 스팀잇에 기여한 바가 무척 크다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렇게 그를 바라 보는것은 나만이 시선이 아닙니다.
선배 스티미언으로서 신규작가를 매달 매주 발굴하여
꾸준하게 지원 하므로서 스티미언으로부터 존경받는
@sochul님 또한
@leesunmoo님을 일컬어 스신이라 호칭하며
존중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오늘 제가 쓰는 글 제목을 상기 시켜 봅니다.
"한국인 경영자가 스팀잇에 있다면" 입니다.
과연 그렇다면 어떨까요?
과연 스팀잇의 현주소가 여기일까?
아니면 더 많은 걸음을 보였을까?
나는 개인적으로는 이부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자세히는 모르나 알기로는 1명의 한국인 증인이 있는데
시스템 상 경영 참여는 아닌 것으로 압니다.
이 시점에서 생각을 해봅니다.
한국인이 경영에 참여 할 수 있는 길은 없는지
있다면 어떤 길이 있으며
혹시 현시점에도 경영에 참여하는 한국인이 있는지...?
왜 이런 생각을 했는가를 생각해보니
한국인이 누구보다도 스팀잇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며
한편 체질 적으로 문화적으로 스팀잇에 적합화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참여 한다면 참여를 할수있다면 @leesunmoo님이 딱인데
어디 좋은 방법 없나요 여러분!..............?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피력한 것이며
글 내용중에 거명한 @ned 님
@leesunmoo 님
@sochul 님
의 명예를 훼손할 생각은 없었으며 물론 사전에 이런 이야기를
@leesunmoo 님과도 해본 적도 없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청평에서
@cjsd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