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로라를 보고싶다.
여보세요, 남들이 보면 bluengel님 나랑 한방 쓰는 사람으로 알겠어요. 어떻게 그리 댓글을 전광 석화처럼 단대요? 내 가 포스팅 합니다 광고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간 정해놓고 딱딱 맞춰가며 쓰는 사람도 아니고...
웃자고 해본 소리 입니다. 괜히 노여워 며셔요, 늘 고맙기에...
RE: 오로라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