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민감하나 그걸 다 알고 살아가기는 쉽지않으니 알아서 좋을때는 많으리라 봅니다. 나는 나하님의 글을 보면서 두가지를 이야기 하고 싶네요.
두여자의 말만 잘들으면 삶이 행복하다는 말에 일부 긍정 수긍합니다. 웃자는 이야기에 때론 진실이 담겨있으니... 그러나 엔진이어라 평생 엔진이러로 살아야 한다, 이말은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 이미 사고가 각인된듯하여 댓글을 남기게 됩니다. 젊은 세대로 보이는 나하님이 사고가 이리 경직 되어있나 싶어 슬쩍 염려가 되며 자기자신을 너무 과신하는 성격을 조금은 누그려 트리면 더 많은것이 보일듯합니다.
내가 보고싶은것만 보게되는것은 경험상 오류가 많더군요.
잘됐다 못됐다 틀렸다 맞았다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융복합세대에 갈맞는 사고를 갖는다면 나하님 같은 똑똑한 사람은 크게 성공하리라 봅니다.
RE: 조언을 들으며, 환율 천재가 된 홍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