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씀 처럼 파생상품이라 치고, 그렇다면 스팀 생태계의 확장으로 보는것이 타당하고, 그것이 잘 운영이 되니 안되나의 괸심을 가져주는것은 좋은일이나 무조건 이런식으로 막아 나서는 일은 다시 옛날을 떠 올리게 합니다. 도대체 왜들 그럽니까? 이거 안돼 저거 안돼 하면서 그렇다고 잘되게 끌고 가지도 못해서 그좋은 스팀이 이지경이 됐는데도 또다시 이런식으로 태클이나 걸고 나온다면 정말 이런것들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의 생태계 확장과 사용처를 늘리는 일인데 지레 짐작, 아니 미리 겁먹고 이런 난리를 피우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좋은 글 타령에 신물이 납니다. 좋은 글 타령에 과연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글이 보팅을 많이 받아야 한다면 역설적으로 보팅을 많이 받은 글이 좋은 글 아닌가요? 보팅을 많이 받으려면 님의 말처럼 좋은 글을 쓰던지 스팀에 투자를 해서 스팀 파워를 키워서 셀프 보팅을 하던지 아님 스팀을 구매해서 천사 노릇을 하던지 도대체 무조건 보팅만 달라는 사람들이 좋은 글을 쓰기는 쓴답니까? 자기 밖에 몰라서 보상 받는대로 팔고 나가기 바쁜 사람들이 과연 좋은 글을 쓸수있는 자격이나 있나요?
RE: 다운보팅에 대한 마구잡이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