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비 내리는 아침에 내어놓는 제안
안타깝네요. 베트남 가는 길이 있으면 연락 드릴께요. 언제 님을 뵈러 일부러 갈지도 모릅니다. 님도 한국에 들어 오시면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부담스러우시면 메일 주셔도 됩니다. 위 댓글에 메일 주소 있습니다. 늘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RE: 비 내리는 아침에 내어놓는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