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알면 아무것도 못해요.ㅎㅎ
몰라야 용감하죠. 요즘 젊은이들 모든걸 알다보니 시집장가 안가는건 물론 사는집도 임대를 선호하고 그대신 소비의 품격을 찾는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모든게 까다로와지고 조건도 복잡하고 결론은 혼자 사는겁니다.
하여 늘 주장합니다.
복지의 최고 수혜자는 자식 많이 낳아 키워낸 노인들이어야 하고
전세도 2억 3억 넘어가면 주거세 물려야 하고
시집장가 안가면 미혼세 물려야하고
가난해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수입이 설령 있다해도 국가 보조금 중단 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걸 중단하니 일하느니 차라리 놀고 그거 타먹겠다는
더 나가서는 노년을 복지 정책에 맞추어서 재산도 빼돌리고 노출되는게 없도록 하는 현실이 안타 깝네요.
그런데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거죠?
공부 열심히 하시는 분에게 응원을 한다는게 그만 실례를 했네요.
살짝 민망하지만 행복하세요
RE: (Let's go coin!) 홍보 또는 후원 그리고 소각에 대해 공부했는데, 모르는 게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