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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zz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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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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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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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명절/cjsdns 가족 모두 모이니 좋다. 더 바랄 거 없이 좋다. 아들놈들 아버지하고 한잔 하는 게 소원이라고 말들은 그리하고 이 핑계 저 핑계 슬금슬금 피하니 꽤 심하다. 덕분에 며느리와 한잔 하니 아들보다 좋고 손자보다 가깝다. 아들보다 어렵고 손자보다 멀었던 며느리 짠짠짠 술잔 부딪치며 한잔하니 좋다. 우리 집 며느리 이전에 귀한 딸이었지 하나같이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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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기에는...
뭔가 하기에는.../cjsdns 그랬다. 뭔가 하게에는 뭔가 하기에는 늦었다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젊었으면 좋겠다고 그렇다. 그랬다. 뭔가 하기에는 뭔가 하기에는 늦은 것 아니냐고 그러나 그러나 억눌러있던 저 안에서 어떤 놈이 참다 참다 못 참겠는지 뛰어나오며 한마디 한다. 뭐가 늦었는데 어째서 늦었는데 치받으며 물어 오니 할 말이 없다. 말 못 하는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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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teemzzang.com의 이달의 작가를 말한다.
www.steemzzang.com의 이달의 작가를 말한다./cjsdns 스팀 짱이 출범하면서 관심을 많이 두었던 부분이 더 정확하게 말해서 스팀 짱이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에 상당 부분이 문화예술분야에 인재를 키워보자는 생각에서 출발을 했다. 문화 예술 그러면 거창하지만 들여다보면 우리의 삶 자체가 문화 예술 아닌 것이 없다. 그래서 남 욕하는 것 빼고는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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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새벽공기 취해서
써놓고 보니 이게 뭐야 싶다. 그래서 제목도 비내리는 새벽 공기에 취해서, 이리 해 봤다. 읽어주시는 분 모두에게 축복이있기를 ... 비가 내린다. 창문을 열고 어둑한 하늘을 쳐다본다. 무지개 대신 빗속에 새 한 마리 높게 날아간다. 아! 그렇지, 무지개는 해가 떠야지 밤하늘에 무슨 무지개야 아니 새벽하늘에 무지개 타령이라니 새벽부터 한심한 거냐 넋이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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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끝에 결단
장고끝에 결단이라 보여진다. 이제 남은건 국민의 기대의 부응하는것만 남았다. 잘 해주기를 바란다. 2011년12월 9일 한 이야기를 주저없이 실천해주기를 바랄뿐이다. 그나저나 남에 말 함부로 하는것 아니다. 장제원 의원은 참 난감하게 됐다. 정말 자식 맘대로 안된다. 어느집이나 자식 부모 맘대로 되는 집 없다. 자식이 부모 맘대로 되어도 그것또한 문제다. 그렇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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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보다 ‘불경기’ 걱정한 상인들…
인터넷 신문 기사를 뒤적이다 보니 위에 적은 기사 타이틀이 눈에 확 들어 온다. 그리고 기사를 보니 아래 문구가 아리게 다가온다. 동병상련을 느끼게 된다. 이글을 읽는데 이건 암호 화폐 시장 이야기를 꼭 닮은거 같다. 저 작녁보다 작년이 작년보다 올해가 더 안좋아졌다는... 이제는 태풍도 지나갔고 좋은일만 있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그거, 블록체인 그거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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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 뭐지...
이 기분 뭐지.../cjsdns 지난번 머리를 깎은 미용실에 갔다. 회원 가입을 권유하다 거절을 당했다. 왠지 뻘쭘한 분위기 알 수 없는 기류가 흐른다. 그냥 기분이 묘했다. 오늘 오전까지 그랬다. 스팀 짱에서 멋진 작품을 발견했다. 훌륭한 작가를 만났다. 프러포즈를 했다. 아직 답이 없다. 지금 현재까지 그렇다. 그렇지 하고 안 하고는 지맘 권해보는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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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D 마지막 시간
매우중요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각국의 규제에 관한 이야기를 알아보는 시간인데 패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라마다 규제의 선이 다르다. 규제만 다른게 아니라 규제를 하기위한 접근 방법부터 달랐다. 독일이나 캐나다는 오히려 정부 당국자가 앞장서서 공부해가며 업계와 의논하였고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며 규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한다. 부러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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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건 늘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새로운건 늘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개발자 컨퍼런스 UDC에 갔다 왔다. 그런데 또 가야 한다. 일정이 오늘 까지 이다. 그곳에서 자고 오늘 교육의 참여 하려 했으나 해야할일이 있어 늦게 왔다. 급한 일처리를 하고 나니 두시가 넘었다. 그리고 잠깐 눈붙이고 일어나 터미널로 나가서 버스표 예매부터 하고 다시 들어와서 갈 준비를 하고있다. 인천 공항 가는 공항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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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린 칼이 실수를 한다.
손에 들린 칼이 실수를 한다./cjsdns 많은 준비 끝에 마음 다잡고 뛰었다. 새 신발에는 못된 놈 찔러주는 독이 들어 있는 가시까지 달았다. 그런데 어쩌냐 여기도 꾹 저기도 꾹 뭔가 이상하다. 힘차게 달리다 슬쩍 발이 꼬이니 왼발은 오른발을 오른발은 왼발을 꾹꾹 찌른다. 내 가슴은 따듯한데 정말 잘해보고 싶었는데 그만 손에 들린 칼이 실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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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포크 22의 성공을 기원하며
하드 포크 22의 성공을 기원하며/cjsdns 하드 포크 21이 절반의 성공으로 막을 내리고 하루 만에 다시 하드 포크 22를 한단다. 아무래도 큰 오류가 있나 보다. 큰 그림을 그리다 보니 나온 문제일 테지만 많은 유저들이 그렇게 반대를 하는 정말 필요악도 못 되는(일부 찬성자도 있겠지만) 다운 보팅을 보팅 파워의 손실 없이 할 수 있게 하겠다며 도입한 기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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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일까?
어떤 생각 일까?/cjsdns 이 생각 저 생각 안쓰러움 미안함 그리고 허탈함까지 믹싱이 된다. 그래 생땅에 곡식이 되는 거 봤는가 땅이 기름지려면 퇴비가 잔뜩 들어가야지 그 땅에서 나온 거 그 땅으로 되돌리길 바랭이면 어떻고 칡넝쿨이면 어떠냐 독초라고 한들 거절할 이유 없지 어차피 퇴비되면 밑거름 되기는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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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 21의 성공을 축하합니다.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하드포크 21의 성공을 축하합니다.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cjsdns 밤사이 큰일이 있었지요. 일찍 일어 나서 이곳 저곳 둘러보니 모든것이 정상 작동하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다 싶네요. 단톡 방에서도 모든것이 정상이라는 소식이 들어 오네요. 이보다 더 확실한 안심 메세지는 없으리라 봅니다. 스티미언 유저 여러분 하드포크21을 자축 하면서 스팀짱에서 더욱 행복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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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 21을 기대 하는 이유
하드 포크 21을 기대하는 이유/cjsdns 그간 여러 번에 하드 포크가 있어도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 알아서 잘하겠지였다. 그러나 이번 하드 포크 21에 거는 기대는 크다. 그간 하드 포크를 경험하면서 느낀 것은 이게 뭐지 잘해보자고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투자자는 투자자대로 창작자는 창작자대로 불만만 쌓이고 급기야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형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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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제멋대로/cjsdns 모기 입 삐뚜러 졌으려나 처서가 어제였다는데 조상님 흐뭇하시려나 사시는 집 지붕은 물론이고 주변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렸는데 어떻게 해야 짬을 쩐으로 만들지 수도는 누수가 된다는데 고쳐야 돼 말아야 해 낮에 들은 말은 아직도 귓전을 맴도는데 짠에서 쓴 글보다 다른 데서 쓰고 태그만 짠으로 단것이 더 많다는데 짠에서 노는 게 불편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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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오를 기하여 steemzzang의 역사로 남을 일이 행해집니다.
안녕하세요. cjsdns입니다. 2019-08-24일 오늘 정오를 기하여 steemzzang의 역사로 남을 일이 행해집니다. 이 일은 여러 날 고심 끝에 내린 쉽지 않은 결정이며 steemzzang의 미래를 더욱 든든하게 하기 위하여 내린 결정입니다. 위에 보시는 많은 양의 zzan토큰을 전격적으로 소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그 시기는 바로 오늘 정오입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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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나들이
모처럼 나들이를 나왔다 풍광이 좋다. 눈길 가는곳마다 그냥 좋다. 해는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려 한창 준비중이다 좋은 사람들과 밥 먹으러 왔으니 이제 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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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이 바뀌어 간다.
나의 관심이 바뀌어 간다./cjsdns 나의 관심이 바뀌어 간다. steemzzang을 시작 하기전에는 주변이야기나 느낌을 포스팅하고 코인 가격을 들여다 보고 투자 해놓은것 배당 챙겨오는것이 늘 갖는 관심이었고 가끔은 할줄 모르는 게임으로 달나라도 가보곤 했는데 steemzzang을 시작하고는 관심도 빠쁜일도 많이 바뀌었다. 수시로 챙겨보지만 아침 저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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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3 님의 "스팀 재단이 있는 한 스팀 가격은 못 올라갈 듯." 을 읽고...
@deer3 님의 "스팀 재단이 있는 한 스팀 가격은 못 올라갈 듯."을 읽고.../cjsdns 한마디로 참담합니다. 스팀잇 과 스팀 재단의 실망, 그로 인한 상실감을 스팀 엔진에 출현으로 그나마 달래보고 있는 터에 @deer3 님의 글을 읽게 되었다. @deer3 님의 오늘 올려진 포스팅을 보고 어제 본 포스팅을 다시 보니 어제의 감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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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cjsdns 스팀을 바라보는 시각을,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달리 보인다. 처음부터 쉽지는 않겠지만 스팀을 사랑한다면 스팀을 사랑하지 않아도 그곳에서 나오는 수액을, 꿀을 조금이라도 빨아먹었다면 아무 생각 없이 지껄이는 말들에 동조해가면서 자신의 생각까지 슬쩍 얹어놓으면서 하는 불만의 소리는 스팀이나 그에 딸린 댑들의 발전에 그렇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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