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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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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는 중이다.
나는 지금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는 중이다./cjsdns 유월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장미 꽃도 좋지만은 붉은색이 좋아하는 나는 늘 열정적이다. 그래서 그런지 장미가 한창인 계절에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앞다투며 돌아간다. 이럴 땐 뭔가 또 일이 생긴다. 바쁠 때 더 바쁘라고 일이 생기는 것은 내게는 숙명처럼 자리했다. 아니나 다를까. 뭔가 생길 거 같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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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바보
.똑똑한 바보/cjsdns 목숨보다는 아니라도 목숨처럼 지켜내야 하는 게 있다. 그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신의 과거 말조차도 자신의 말로 덥는다. 나는, 그런 사람을 바보라고 생각한다. 똑똑한 바보가 세상에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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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했는데 magi-cdice 정말 튀었나 보다.
설마했는데magi-cdice 정말 튀었나 보다./cjsdns 한동안 잘 놀았는데 어제부터 연결이 안된다 했더니 먹튀 했단다. 설마 했는데 정 말 튀었다. 그냥저냥 배당 받는 재미가 쏠쏠 했었는데 잘한 투자라고 생각했었는데 매직 다이스 2000만개가 하루 아침에 사라졌다. 매일 받는 스팀으로 SCT에 투자를 해서 SCT고래가 돠고 싶었는데 반듯하고 확실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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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그런가 피곤해서 그런가
계절이 그런가 피곤해서 그런가/cjsdns 졸음은 나비를 닮았나 앉아 있으려면 날아와 살포시 안긴다. 나비의 날갯짓처럼 평화로운 잠결 따르릉 전화 벨소리에 깜짝 깨어보면 한시 간두 시간 훌쩍 지나있다. 계절이 그런가 피곤해서 그런가 엉덩이가 편안해지면 머리는 끄덕끄덕 오케이 사인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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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꿈
어젯밤 꿈/cjsdns 참 이상도 하다. 꿈에 이종사촌 형과 형수를 보다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꿈 이야기를 했다. 잊지 못하는 첫사랑 연인도 아니고 사촌 형님이 꿈에 나타나다니 요상도 하다. 아무래도 이상해 오늘 오려나 말하니 오긴 누가와 요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해요 오겠다는 연락도 없었고 우리 집에를 왜 와요 그렇게 오라 해도 안 오는 사람들이... 참 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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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것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것/cjsdns 뭐니 뭐니 해도 그건 눈 커플이다. 버티려 발버둥 쳐도 무게를 감당 못하는 눈 커플은 자꾸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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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기억하기 위한 기록
오늘을 기억하기 위한 기록/cjsdns 세월과 함께 찌들 때로 찌든 속때 완전히 걷어냈다. 그간의 사연 사랑이었다면 희망이 피어나는 만인의 행복한 공간으로 태어나기를 바란다. 메가 커피가 입점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으로 어제 내부 철거를 했다. 나이가 좀 들어있는 건물이라 천정 상태가 살짝 걱정을 했는데 깨끗해서 안도를 했으며 사진은 어제 오후에 철거 후 촬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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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입니다.
유월입니다./cjsdns 유월입니다. 벌써 일 년의 반을 채우는 유월입니다.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나도 마음이 바쁘네요. 벌려 놓은 공사 마무리를 빨리해야 하고 행사도 큰 것을 치러야 하고... 작업하는 분들 올 시간이 됐으니 얼른 나가서 문이라도 열어 들여야 하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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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그릇은 돌리면 줄게 마련이다.
떡 그릇은 돌리면 줄게 마련이다./cjsdns 떡 그릇은 돌리면 줄고 말은 돌다 보면 보태진다고 했다. 떡 그릇만 그럴까? 암호화폐도 그렇기 십상이다. 진득하니 있다 보면 잔뿌리 내리고 양분을 빨아들여 성장하기 마련 여기저기 기웃대다 보면 진만 빼는 경우 허다하다. 넘어지는 날에는 그릇까지 깨어먹는다. 사람은 건강이 최고 암호 화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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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이별/CJSDNS 보냈다. 같이하기에는 너무 힘들어 늘 자랑스럽게 여기던, 물 건너온 탁자를 아예 멀리 보냈다. 끙끙대며 들어다 차에 실려 보내며 푼돈을 받아 쥐는데 문득 옛날 어느 날이 떠오른다. 안 가겠다며 발버둥 치는 누렁이를 개장수 차에 실려 보내며 설은돈 몇 푼 받아 챙기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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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지
여기가 어디지/cjsdns 어디지 어디지 여기가 어디지 난 누구이며 살아있는 건가 죽어있는 건가 천 년 전 지금 지금 천 년 후 오늘의 나 여기가 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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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야 하느니라
변해야 하느니라/cjsdns 별 신기한 일이 다 있네. 공사 중 잠깐 짬을내 스팀 있을 들어오는데 스팀 잇이 키체인으로 연결이 된다. 이거 혹시 스팀 코인판 연결인가 하고 로그 아웃 후 다시 해보니 스팀 잇이 맞다. 진즉 된 것을 내가 몰랐나 이제서 각성하여 받아들인 건가. 어떻든 변화하는 모습은 좋다. 그동안 너무 변하지 않으려 웅크려 있었다. 진작부터 노력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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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다./cjsdns 너무 힘들다. 어제오늘, 노동이 몹시 되다. 한동안 손 놓은 일을 하려니 일머리가 무겁다. 그러니 힘은 더 들게 되어있다. 몸이 축 늘어진다. 그래도 일은 재미있다. 놀면서는 밤을 못 새워도 일하면서는 밤을 새운다는 사람 그게 나였다. 나름 잘 살아왔는데 지금도 잘 살고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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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 영감
혹부리 영감/cjsdns 우스개 소리가 있다. 노인들끼리 대화를 하는데 동문 서답이다. 그래도 대화는 된다. 한 노인이 늙으니 죽이 먹기 좋아, 하니 그래 늙으면 죽어야 해 그게 좋아 안 아프고... 그다음 이야기도 들었는데 생각이 안 난다. 기억이 오락가락한다. 나도 늙었나 보다. 늙지 않는 사람 없다는데 나만 늙어가나 보다. 살아가며 주변 사람에게 도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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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에 Who is @jack8831?/ "Show me the money!" 읽고
연어에 Who is @jack8831?/ "Show me the money!" 읽고/cjsdns 마음이 아리고 기쁘다. 뼛속 골수까지 보여주니 측은하고 대견하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니 찬양가라도 불러 주고 싶다. 울지 마라 울지 마라 담대한 너에게 더 큰 짐이 있으려니 울지 않는 너에게 기대고 싶어 진다 기대고 싶은 사람 나뿐이랴 지혜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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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은 나만 받았나 했는데 sct도 받았네
건강 검진은 나만 받았나 했는데 sct도 받았네/cjsdns 난 오늘 건강 검진을 받았다. 죽는 줄 알았다. 어제 아침은 늘 하던 대로 먹는 둥 마는 둥 건너뛰고 점심부터 금식하고 저녁 6시부터 지랄 맞은 약수로 배를 불리고 오늘 아침도 새벽 4시부터 그 짓을 하고 서울 명동에 있는 서울 중앙의료원으로 전철을 타고 두 시간 넘게 시간을 들여서 갔다. 지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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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코인판 낯 익히기
스팀 코인판 낯 익히기/cjsdns 하늘에서 뚝 떨어지듯 그렇게 스팀코인판이 내앞에 나타났다. 낯이설어 한참을 헤메다 이제 정신좀 차리겠다싶은데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 어제는 의도적으로 스팀잇에서 글을 쓰고 태그를 스팀잇과 스팀 코인판 위드 캐시 모두 보이게 달았다. 그래서 보상좀 많이 받아 볼까 했는데 영 꽝이다. 사실은 세곳을 비교 해보려 했는데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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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우물도 관리하지 않으면 마시기도 어려운 물이된다.
아무리 좋은 우물도 관리하지 않으면 마시기도 어려운 물이 된다./cjsdns 아무리 좋은 우물물도 관리하지 않으면 마시기도 어려운 물이 된다. 그렇다. 물맛 좋다고 소문나 마구 퍼내도 우물은 바닥을 보이고 넘쳐흘러 가는 게 아깝다 뚝을 쌓아 올리면 수맥도 갑갑하다며 물머리를 다른 곳으로 돌리고 갈증을 해소할 때는 좋으나 나와는 상관없다며 방치하면 먹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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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한 약수
고약한 약수/cjsdns 맛이 고약하다. 먹기 싫어도 먹고 오란다. 30분에 500 미리리터 한 개 또 하나를 바로 이어서 먹으란다. 후식으로 맹물 1리터를 마시란다. 이 짓을 내일 새벽 4시부터 또 하란다. 보는 것도 아닌데 시키는 대로 다 하냐 하는데 시커먼 속 들키지 않으려면 하는 수 없다. 다 먹고 가야지 세상 살다 보니 꾹꾹 참아가며 물 먹는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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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coinpan의 큐 레이터
steemcoinpan의 큐레이터/cjsdns 나름의 준비가 있었겠지만 급작스럽게 만들어진 것이 steemcoinpan이라고 본다. 번갯불에 콩 볶아 먹는다 했던가 기회는 왔고 어김없이 매의 발톱으로 먹이를 낚아채듯 기회를 잘 잡아서 살렸다고 본다. 그런데 오늘 글의 요지는 정말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해냈는가의 의문이 든다. 그중에서도 2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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