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을라/cjsdns
걱정으로 시작해서
걱정으로 날들이 간다.
아침 밥상의 투정은
저녁상까지 늘 이어진다.
매사가 감사할 일 축복할 일뿐인데
불만거리만 눈에 띄는가 보다.
닮을라
닮을라
미워하며 닮는다는데
걱정이 된다.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고
절규하던 어느 여인의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
닮을라/cjsdns
걱정으로 시작해서
걱정으로 날들이 간다.
아침 밥상의 투정은
저녁상까지 늘 이어진다.
매사가 감사할 일 축복할 일뿐인데
불만거리만 눈에 띄는가 보다.
닮을라
닮을라
미워하며 닮는다는데
걱정이 된다.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고
절규하던 어느 여인의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