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20913540878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 알린 중국 우한시 중심병원의 의사 리원량 씨가 사망했다. 그의 죽음은 나를 허탈하게 한다.
그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세상에 알리고도 유언비어를 퍼트렸다며 공안에 가서 진술서를 쓰고 재판에 넘겨져야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973676
짦은 생애지만 그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시사하는바가 크다. 마음이 몹시 아프다. 내가 이러한데 중국인들은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 미루어 짐작이 되고 가족의 슬픔은 이루 말할수없으리라.
우한이 공포로 다가 옵니다.
병원 의사마저 감염 시켜서 사망에 이르게 할정도의 바이러스라면 보통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