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cjsdns
이탓저탓
다 들여다봐도
내 탓보다 더 큰
탓 없고
네 탓보다
허무한 것 없다.
태초에 그가 있었고 내가 있었다.
탓의 시원
밀림을 이루니
이쯤에서는
그것도 사랑이라고 이해하자.
종말론자들이 주장하는 종말은
종자가 종말이었다.
탓/cjsdns
이탓저탓
다 들여다봐도
내 탓보다 더 큰
탓 없고
네 탓보다
허무한 것 없다.
태초에 그가 있었고 내가 있었다.
탓의 시원
밀림을 이루니
이쯤에서는
그것도 사랑이라고 이해하자.
종말론자들이 주장하는 종말은
종자가 종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