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수록 두렵다. 보면 볼수록 두렵다.
보면 볼수록 그립다. 보면 볼수록 그립다.
보면 볼수록 느껴진다. 보면 볼수록 느껴진다.
지나간 세월 아닌 다가올 세월의 숨결
따듯하게 미소짓는 네 모습 그냥 징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