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색 포장지로 곱게 싸인
작은 박스가 내게 왔습니다.
붉은 홍자로 시작되는 홍삼단
붉은 포장지에 쌓여서 왔습니다.
최고의 선물 애터미 홍삼단
이런 선물을 받을줄 몰랐습니다.
과립으로 된 것을 얼른
따듯한 물에다 탓습니다.
색깔역시
홍삼 특유의 붉은 색입니다.
포장지에서부터 시작된
붉은 색
알맹이까지 물에 타보니
붉은색
열정의 색
붉은 색
다가오는 내년에는
더욱 열정을 가지고 뛰라는건지
나는 그 마음은 모릅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하게 아는게 있습니다.
애터미 홍삼단이
최고의 선물이라는 것을 나는 압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 합니다.
이거 먹고
스팀짱도 최고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