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태어나 얼마안되었을있때~
너무신경을 못쓴나머지..미안했던 저는
생일을 뭘해줄까하다가
지금껏 일하느라 바빴던 워킹맘이기에,,
생일파티를 해줬었어요~~
하나씩 하나씩 만들고 붙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풍선들도~
가득..!!
케이크도 아침 일찍, 댓바람부터 어린이집가져가겠다고
ㅎ.ㅎ
둘째수유하고 나섰던적도..
아침부터 좋아하던 꼬마~공주
어린이집에서도 예쁘게 그리고 즐거운 파티즐기고왔더라구요~
지금 ,,
그때를 돌아보니
그렇게 정성을 들였구나..
지금 애둘을 재우고,신랑은 야근이라.,
애쓰고있지만. 문득 사진을 보다 생각이나네요
시간참 빠르네요~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