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에 찾아온 @ciceron의 일상 입니다. 후후
저희는 주방이 넘나 좋아서 점심시간에 따로 나가서 밥을 먹지 않고 종종 요리를 직접 해먹곤 한답니다.
오늘은 밀푀유나베를 해먹었어요! ㅎㅎㅎ 보기에는 어려워보이지만 세상에서 제일 쉬운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다같이 준비를 하다보니 30분도 안되어 뚝딱 !
곤약도 넣고, 여러가지 야채와 버섯들도 아낌없이 넣어서 뜨끈한 밀푀유 나베를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엔 뭐다? 볶음밥이다!
보기에는 저래보여도 짱짱 맛있었답니다 ㅎㅎㅎ
저희가 요리 꽤나 많이 하는데 앞으로 많이 올려야겠어요
(내일은 칼국수를 해먹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역시 잘먹는 씨세론 이었습니다 !
여러분들은 오늘 점심으로 뭐드셨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