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만난 Publyto...

chrisncryto(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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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극장, 옥외광고판, TV(JTBC)에서 퍼블리토 광고를 자주 접하게 된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사회적으로 투기와 저급한 투자대상으로 인식되었던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실생활속으로 들어온다고 느끼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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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압권이었다. 광고 종료직전 이오스 로고 체스타헤드론 (브랜드 소유권 없이 누구나 사용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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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토..백서를 찾아보았다. 1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그동안 ICO에 참여하면서 여러 백서를 살펴보았으나, 넓고 깊은 해석과 설명이 일단 믿음이 간다.

간단히 설명하면, 퍼블리토는 모든 SNS에서 작성된 콘텐츠 보상을 위한 블록체인 플렛폼으로서 제작자(작가, 에디터..)와 큐레이터(독자)에게 보상을 제공한다. 스팀잇에서 모델을 빌려왔지만, 이와 다른것은 스팀잇에 국한되지 않고 모드 미디어 콘텐츠(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등)에 대하여 블록체인을 플로그인(임베디드. url, 등) 통하여 보상 구조를 만든다. 파워 블로거, 유투버는 한번 더 수입구조를 구축 할 수 있는 셈이다.

이글을 작성하는 2018.10.09 PUB(퍼블리토 코인)의 가격은 약 3.2원이다.
(현재 체인스 들어가보니 물타기로 가격 내려서 구매하려는 분들이 보이네요. ㅋㅋ 곧 베타 나오게 되면 더 오르지 않을까요? 미쓰릴 (300원)과 시가총액 및 발행코인수 비교하면, PUB는 10원정도가 적정가이지 않을까 합니다. 사견입니다. )

베타버전이 2018. 10월 중 제공된다. 베타가 보여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출처 : 퍼블리토 공식 텔레그램 pin 글)

– UXUI 및 예외케이스 보완

– 반응형 웹 최적화

– 구글, 인스타그램 API 승인 절차 수행

– 자체 API 정비

– 토큰경제모델 구현

– 스마트 컨트렉트 접목

– 이벤트소싱 구현

– 알파테스트 수행

– Envicase 사용자 재가입 정책 보완
(엔비케이스는 국내보다 미국, 유럽에 알려진 일종의 자기자랑(패션,미용 등에 대한 가격, 구입처 등)컨셉 앱이다. 가입자는 137개국에 분포되어 있지만 북미 특히 미국사용자 비중이 약 60%로 가장 크다. 2018.11월 중에 엔비케이스 로그인 기능을 시작으로 퍼블리토와 연결된다.)

이제 네이버의 지식인들은 정상적인 콘텐츠 보상을 받을 기회가 온거 같다. 일반 및 직장내 커뮤너티 사이트에서도 적용하여 제작자와 큐레이터, 댓글 작성자 모두 보상을 받게 된다. 물론 모든 블로거들도 대상이다.

정말 보상 대상을 찾는거보다 보상 한계를 찾는게 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코인의 가치가 어디까지 일까..

또한, 일반 사람들이 이오스는 몰라도 퍼블리토가 알려지고 있다.

결국 이오스(EOS)는 실제 사용되는 블록체인 플랫폼인 것이다.

퍼블리토 공식사이트 : https://publyto.io/

퍼블리토 국내 공식 텔레그램 : https://t.me/publyt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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