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으로 유명한 스위스 추크시가 스위스 정부와 협력해서 투표시스템과 주민 신분증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투표 프로젝트를 발표 했습니다.
추크시 전역의 주민들은 이번 달에 열리는 투표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
eID 시스템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추크시는 25일부터 7월1일까지 전자 투표 프로젝트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더 많은 블록체인 응용을 위한 노력의 일부이며, 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 신분 테스트와 결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추크시는 암호화폐와 기본 블록체인 기술에 개방적이며, 이미 여러 스타트업 기업이 있고, 도시를 '크립토 밸리' 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추크시는 작년7월부터 시민들의 신원정보를 디지털화해 보관,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신원위조, 부정투표가 없어지겠네요.
블록체인의 나라 , 스위스 답습니다. 어제 예능 프로그램인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라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스위스 친구들이 나와서 서울을 여행하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스위스의 전체 인구가 서울시민보다 적다고 합니다.
저녁 7시가 넘으면 거리에 사람이 없고,조용한 나라라고 합니다. 그 친구들이 서울의 명동에 와서 수많으 인파를 보고 놀라서 당황해하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