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T E E M I T
By Chris
계속 간다간다고만 하고 미뤄왔던 선유기지를 드디어 방문했어요! 여기가 바로 스팀페이의 성지(?)가 아닐까 싶어요! 사실 집이 멀어서 가기가 힘들었거든요..(죄송..) 가는데 무려 1시간 10분이 걸리더라구요. 집 서울 맞아요..ㅎㅎ 뭐 이제는 시간적 여유가 조금 있다 보니 종종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유기지, 2018
선유기지는 비밀기지 느낌의 카페라서 대문만한 간판이 달려있지 않아요. 이렇게 가게 앞쪽에 조그만한 스텐딩 간판만 있어서 잘 보시고 가셔야해요! 저는 저 독특한 벽돌패턴을 보고 찾아 갔어요~+_+
디테일까지 너무 아름답던 선유기지, 2018
도착 했더니 선유기지 대장님인 님께서 계셨어요! 저는 사실 스팀페이를 써보고 싶어서 갔지만 선유기지에 이벤트가 있었어요!
님의 음료이벤트더라구요!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_<
선유기지 방문하시는 분은 아래 이벤트를 참고해주세요~ ↓
선유기지 무료음료 이벤트
깔라만시 에이드, 2018
너무 맛있게 잘마셨어요!~ 감사합니다 ^ ^ 아! 그리고 뜻밖에 반가운, 스티미언이자 선유기지의 NPC이신 님도 만났어요ㅎㅎ 역시 NPC답게 퀘스트를 제시해주셨지만 거뜬하게 해치웠답니다!!+_+
Quest of 선유기지, 2018
아 참! 선유기지의 퀘스트를 완수하면 소정의 보상이 있으니 어서어서 퀘스트 깨러 오세요~ >_< 그리고 앉아서 님과
님과의 이런저런 대화를 했어요~ 너무 값지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어요!~ 저녁늦게 약속만 없었더라면 문닫을때까지 있고 싶었어요.. 하핳..
조만간 또갈거 같아요..흐흫 너무너무 반가웠고 또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