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 대수학] OT : 새로운 스토리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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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hosungyun@chosungyun입니다.
드디어 방학을 맞았습니다. 시험은 끝났지만 공부한 것을 정리해야겠죠? 저는 이번 학기에 선형대수학 수업을 들었습니다. 듣다 보니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방학기간동안 이 선형대수학을 정리해서 업로드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원자력 이야기와 방사선 이야기 물리 이야기도 더불어 해야지요.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 이야기는 잠시 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까지 하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요. ㅎㅎㅎ
저는 사실 물리학과에서 공부 중이지만 수학을 정말로 싫어합니다. 수학적인 머리가 많이 부족한것인지 어릴 때부터 수학은 어려워했습니다. 수학은 해도 안되더라구요. 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왜 써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런 생각들 때문에 수학을 싫어 했었습니다. 그런데 물리학과는 어떻게 갔냐구요? 수학은 싫은데 물리는 좋더라구요. 뭔가 현상을 근본적으로 분석하는 학문이 재미재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고등학생때는 수학이 이렇게 물리에 많이 쓰이는지 몰랐답니다. 그저 멍청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수학을 싫어하는 제가 이 선형대수학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 과목을 들으면서 느낀 점이 수학이라기보다는 물리적 이해처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였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이 가능했고 수학적인 복잡성도 비교적 적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개념 자체를 이해를 잘 하느냐가 중요한 과목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과목 자체가 정말 쓰임이 중요한 과목임을 받았습니다. 물리학을 공부하면서 사용한 개념 도입이나 수학적 기술들이 선형대수학을 알았더라면 이해하기 쉬운부분이 정말 많더군요. 왜 이제서야 이것을 들었는지 들으면서 후회를 하였답니다. 그래서 저도 공부를 복습하면서 여러분들에게도 공유를 하고자 선형대수학을 앞으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여기서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는 구글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