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물리학자 Al,의 미래 -스티븐호깅 별세 하늘의 별이되다

choijiheum(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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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시간 검색어를 떠나지 않았던 스티빈 호킹의 별세 소식은 많은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많은사람들이 마음을 아프게 했던것 같아요,

아마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거라고생각해요,저분을 보면 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갔던 누군가도 있었을테고저분을 보며,희망을얻었던 분들도 많이 있을꺼에요,저도 저분의 책을 여러권 봤었고,또 이과계열 종사자 로써 늘 존경하던 분이였죠 ,

스티븐 호킹은 영국의 물리학자이며 14일 향년 75세로 ,생을 마감 했는데요..이날 AFP와 로이터 통신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호킹의 가족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스티븐 호킹이 이날 오전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라고 발표했었습니다

스틴븐 호킹은 1963년 옥스퍼드 대학교 재학당시 계단에서 쓰러지면서 전신의 근육이 마비 되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이른바 '루게릭병;(근위축성측갱경화증) 진단을 받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루게릭병으로 세상을 떠난 안타까우 인재들이 많이 있죠?

사실 장애가 오기전에는 대학교에서 조정선수로도 활약하는 등 스포츠맨이였는뎅.는 1962년 케임브리지 대학원에 입학하여 물리학을 전공학 중동여행 이후 갑작스럽게 루게릭병이 발병하여 의사에게 1~2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었습니다..병으로 인해 근육이 점점 마비되어 책 한장 정도 넘기기 힘든 상태,한줄의 공식도 종이에 쓸수 없는 상태,시한부 선고로 예정된 죽음의 시간이 임박한 상태가 되었지만 ,그는 암산으로 수식을 푸는 등 혼신의 노력을 다해 결국 박사학위를 따냈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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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병이 병인지라 병원비가 부족해져서 경제적곤란을 겪었지만 때마침,그의 저서 '시간의 역사'가 마법같이 성공해 큰 돈을 벌수 있었습니다.'시간의 역사'가 1982년 일반인들의 대항으로 발간한 대중과학서 발간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올며 그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고,이책은 전 세계적으로 1,0000만권 이상 판매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만약 '시간의 역사'가 성공하지 못했다면 호킹은 신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많은 고통을 겪어야만 했을 거에요. 그는 당시 까지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던 블랙홀의 특징들에 대해 정리하고 우주에 대한 일련의 논물들의 발표로 일약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었습니다.

이후 근육위축과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인해 1985년 기관지 절개수술을 받아 폐에 꽂은 파이프로호흡을 하고, 휠체어에 부착된고성능 음성합성기로 대화를 했었습니다.

신체중에서 유일하게 움직이는 두 개의 손가락으로 컴퓨터를 작동시켜 강의도 하고 글도 받아 쓰고 이야기고 나누고 있었지만 손가락 상태마자 악화대어 마우스 역할을 하는 안경을 쓰면서 일을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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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의사가 병으로 몇년 버티지 못할것이라고 얘기한것과는 달리 그후 50여년의 삶을 이어나가며 뛰어난 과학적 업적을 남겼는데요.

스티븐호킹의 업적은 정말 많아요.

그는 케임브리지대 대학원에 진학해 박사학위를 딴후,이어 눈부신 연구성과로 연구원와 교수 등을 거쳐 1979년 부터 2009년년 까지 케임브리지대 수학 석좌교수를 엮임했다고 하네요

특히 그는 우주론과 양자중력연구에 기여했는데요,또 아이작 뉴턴과 알버트 아인슈타인의계보를 잇는 물리학자로 유명하죠?그는 물리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부르는 기초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정치적 활동으로는 영국 노동당의 오랜 지지자이며 핵무기 감축운동에도 참여했었고,특히 이스라엘의대 팔레스타인 정책에 반대해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학회에 불참했었고, 2003년 이란크 침공 당시 '전쟁범죄'라고 평가하기도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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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박사는 요즘 뜨고 있는 미래 과학 인공지능 (AI)에 대해서도 절망적인 분석을 내놓으면서도,인간 스스로 희망을 찾을수 있다고도 강조했다,그는 지난해 7월 6일 "인공지능 (AI)는 기술이 인류문명사상 최악의 사건이 될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따,근느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열린 '웹 서밋 기술 콘퍼런스'에 연사로 나서 AI에 대해 이같이 말한뒤"이론적으로 봤을때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고 ,나아가 뛰어넘을수도 있다'고 분석했었습니다

그는 이어 "인류가 AI의 위험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지 못한다면 AI는 인류문명에 최악의 사건이 될수있다'면서"AI는 우리를 도울수도,파괴할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AI가 많은 일자리를 없애고, 그자리를 매울만큼 새 일자리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고 내다봤다"그는 "공장 자동화로 이미 전통 제조업일자리가 크게 감소했다"강조했으며,이어 "인공지능의 부상으로 이 같은 일자리 파괴가 중산층까지 확대되면서 사람을 돌보고 창조적이고 감독하는 역할만 남게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호킹박사는 "AI가 올바른 일에 쓰일수 있다,AI가 인류와 조화를 이룰수 있다는 낙관론을 믿는다"며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었는데요 호킹의 자녀들은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며 비범한 인물이었고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래도록 남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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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패셔계의 별, 지방시가별세를 해 모두 애도의 마음을 가졌느데요.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오늘은 과학계의 큰별이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되어 버렸네요.

두분다 각계 다른 직업군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분들이고,특히 스티븐 호킹은 우리 인류문화 를 위해 한평생 그렇게 불편한 몸으로 세상을 바꾸려 노력했으니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며,그의 자식들의 말처럼 그의 업적과 노력은 오래도록 우리들에게 남을것 같습니다..

지방시,스티븐호킹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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