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불후의 명곡 방청 가볼만합니다

choigiyeo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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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choigiyeon@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제가 연예인을 본건 초등학교때 작은 마트에서 이경규 사인회가 처음이었어요.

매우 무섭게 싸인을 해주셨었죠.

그다음엔 보라매공원에서 정다빈과 조인성이에요. 아마 논스톱을 찍고 있었던것 같아요

또 작은 음악회에서 성시경이였어요. 그 분이 저에게 윙크를 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느끼했었네요. 인지도 없는 연예인들은 아마 자주 봤던 것 같아요.

무료 티켓이 생겨서 우연히 갔었는데 오랜만에 가수들 보니까 눈정화 귀정화 되었네요.

저는 음치라서 한번씩 이렇게 와서 가수분들 노래하는 모습에 대리만족 느껴야 합니다 ㅎㅎ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