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원의원후보, Austin Petersen씨의 암호화폐관련 발언. eToro 투자플랫폼 CEO, 지금 암호화폐를 파는 것은 2001년 애플주식을 파는 것과 같다 엔비디아, 블록체인 AI 스타트업을 준비중
안녕하세요, 암호화폐 데일리의 @choibo21c입니다.
금일은 월요일이라, 간략한 버전으로 진행됩니다 ^^
금일의 헤드라인
1. 미상원의원후보, Austin Petersen씨의 암호화폐관련 발언
2. eToro 투자플랫폼 CEO, 지금 암호화폐를 파는 것은 2001년 애플주식을 파는 것과 같다
3. 엔비디아, 블록체인 AI 스타트업을 준비중
4. BIS, 새로운보고서에서 암호화폐를 왜곡
헤드라인 외 주요기사들
필립 넌, 비트코인가격이 2018년 6만달러 도달가능
외신 번역기사 출처 : https://www.the4thwave.co.kr/index.php/2018/06/17/btc06175/
암호화폐시장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전문가 의견
외신 번역기사 출처 :https://www.the4thwave.co.kr/index.php/2018/06/17/btc06172/
이오스, 운행재개
외신 번역기사 출처 :https://www.the4thwave.co.kr/index.php/2018/06/18/alt06181/
미 메트로폴리탄은행, 수백만 암호화폐고객을 위한 서비스운영 (그리고 더 많은 고객을 기대)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metropolitan-bank-crypto-bitcoin-clients-millions/
비트코인의 스케일방법? 당신은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스케일링의 기술적구현에 집착하기보다,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의 광범위한 수용, 그리고 사용자들과 참여자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생태계가 먼저 만들어 져야된다는 내용)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how-to-scale-bitcoin-youre-asking-the-wrong-question/
윌리엄 샤트너(전 스타트랙배우), 암호화폐 채굴업에서의 재생에너지사용을 목표로 노력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william-shatner-boldly-goes-to-fight-bitcoins-carbon-footprint/
브라질기업가, 비트코인결재 커피머신개발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brazilian-entrepreneur-creates-bitcoin-powered-coffee-machine/
Bronx 오토바이 조폭맴버, 유괴로 2백만달러의 이더리움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bronx-biker-gang-charged-in-2-million-crypto-kidnapping/
전 덴버포스트의 기자들 및 편집자들이 새로운 블록체인기반의 뉴스아울렛 출범
Factom블록체인, 미국 국경관리데이터 보호기금을 수여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factom-blockchain-project-wins-grant-to-protect-us-border-patrol-data/
보험그룹 B3i, Corda블록체인 플랫폼을 승인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insurance-group-b3i-endorses-r3s-corda-blockchain-platform/
인도 크라라주, 우유 및 생선공급망에 블록체인 도입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indian-state-kerala-to-put-milk-and-fish-supply-chains-on-a-blockchain/
(이미지출처 : 아래기사 출처 참조)
미상원의원후보, Austin Petersen씨의 암호화폐관련 발언
미상원의원후보인 피터슨씨는 거대정부의 실패를 계속 지적하면서, 가짜뉴스의 시대에서 암호화폐가 어디를 향하는 지에 대한 생각과 중앙화된 플랫폼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이전에는 미디어분야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Libertarian Republic과 Liverty Viral 뉴스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주리주 상원의원 의원직을 위해 출마했습니다.
피터슨씨는 올해초에 정치자금 후원으로 비트코인을 24개 받게되었으며, 이후 추가후원금때문에 연방선거 관리위원회의 허용한도를 초과, 보내오는 암호화폐 후원금을 2차례나 돌려보내야 했을 정도로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많은 후원을 받았습니다.
피터슨씨의 통화정책에 대한 견해는 매우 자유적으로, 미국이 중앙은행을 제외한 경제모델을 만들어야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런 분산형 미국 경제모델로 하여금, 미달러와 암호화폐가 경쟁하며 모든 것들을 토큰화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게 됩니다.
또한 그는 페이스북을 규제하는 것은 자유시장에 간섭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반대하지만, 분산화된 소셜네트워크가 페이스북의 확실한 경쟁자로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검열권리에 대해서 특히 강조했습니다. 피터슨씨는 철저한 자유주의자로서 시작했으며, 그의 이런 태도는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들의 견해를 반영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허나, 이것의 진위여부는 시간이 지나야만 알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ccn.com/exclusive-us-senate-candidate-austin-petersen-talks-crypto/
eToro 투자플랫폼 CEO, 지금 암호화폐를 파는 것은 2001년 애플주식을 파는 것과 같다
출처 및 더 읽기: https://www.the4thwave.co.kr/index.php/2018/06/18/btc06181/
엔비디아, 블록체인 AI 스타트업을 준비중
컴퓨터 그래픽카드 제조사로 널리 알려진 엔비디아는 최근 Ubex라는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블록체인과 AI를 사용하는 새로운 마케팅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이 Ubex의 새로운 기술은 사람과 같이 생각하도록 설계된 컴퓨터화된 신경망을 통해 웹사이트의 광고를 보다 더 효율적으로 표시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이런 AI기술의 장점은 참고가 될 수 있는 여러 데이터베이스가 풍부하게 축적이되면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수천개의 정보를 유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프로토타입을 런칭하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사에서 이 프로젝트의 과학적인 데이터와 제품개발 및 마케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엔비디아의 인셉션프로그램(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의 일종으로 보입니다) 책임자 Arjun Dutt씨는 이 프로젝트에서 블록체인의 사용여부가 지원여부를 가리는 중요한 고려사항은 아니였다고 밝혔으며, 오히려 이 플렛폼개발에서 계획된 "더 나은 온라인광고 알고리즘을 위한 심층학습기술과 (사람과 같은) 신경망기술의 사용"이 더 눈에 띄였다고 했습니다.
출처: https://www.coindesk.com/nvidia-includes-blockchain-startup-in-artificial-intelligence-incubator/
BIS, 새로운보고서에서 암호화폐를 왜곡
중앙은행들의 통화 및 금융안정성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결제은행(BIS)에서는 비록, 암호화폐들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틈새분야가 있음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무의미한 암호화폐들이 통화시스템의 기초로 사용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은행은 또한, 몇몇 중앙은행들이 연구하고 있는 중앙은행 발행의 디지털통화의 가능성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연간경제보고서의 평가에 따르면, 중앙은행들은 안정성을 제공해야되며, 암호화폐의 분산화기술은 전통적인 제도적 자금지원을 대체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또한, 분산합의는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를 훼손시킬수 있으며, 이런 신뢰붕괴가 결제의 최종성에 대해 의문제기로 이어지고, 이것이 시스템의 붕괴 그리고 통화가치의 소멸로 이뤄질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분산된 네트워크에서는 통화가치를 안정화시키려는 인센티브나 위임권이 있는 중앙요원(기관)이 존재하지 않으며, 새로운 암호화폐들의 빠른 처리속도는 이런 불안정한 가치판단을 부추긴다고 은행은 적고있습니다.
BIS의 리포트를 근거로 암호화폐의 결재최종성에 관한 문제도 거론되었습니다. 51% 이중결제공격과 같은 많은 양의 채굴능력을 제어하는 채굴업자가 조작가능하며, "포킹"같은 행위 또한 시스템의 신뢰도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문제의 일부는 새로운 프로토콜의 개발로 해결될 순 있겠지만, 분산시스템의 본질적 취약성과 제한된 확정성과 관련이 있으며, 이런 근본적인 결함문제는 적절한 제도적 장치의 부재로 인해, 더욱 두드러진다고 하였습니다.
기사에서는 화폐의 용도가 아닌 암호화폐들을 위한 틈새시장으로서, 암호화폐 지불과 데이터 접근권한 및 자체실행코드의 결합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국제무역금융과 같은 복잡한 금융거래의 관리과정 간소화에 적용될수 있을거라 보고 있습니다.
은행의 리포트에서는, 불법자금세탁이나 테러자금으로 사용되는 무허가 암호화폐들이 기존의 법적규제망을 벗어나 있으므로, 이것을 오로지 간접적으로만 규제해야되기에 이것을 포괄하는 규제확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중앙은행 발행의 디지털통화는 현금처럼 사용가능할 것이며, 은행 및 비금융회사 그리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노드로서의 역할하는 중앙은행의 개입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ccn.com/central-banks-central-bank-disses-cryptocurrencies-in-new-report/
마지막기사를 보아하니,
시대의 흐름에 맞춰야되기에 중앙은행 블록체인기반(노드를 언급) 디지털화폐 발행을 준비하면서,
조폐권이라는 권력을 빼앗기지 않고자,
한편으로는 기존암호화폐들을 부정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새로운 BIS의 리포트를 통해 물씬 느껴지네요.
비탈릭과 이더리움재단, 라이트닝랩 등의 여러 곳에서
암호화폐의 기술적 확장성문제를 해결하고자 열심히 노력중에 있지만
이것은 이삼년을 내다본 장기적인 기술투자이고,
당장에 중요한 (호재로 작용할)소식은 기존암호화폐들이 얼마나 더 기관과 일상에 고루 받아들여지느냐는 것이겠네요.
오늘 소식으로 짐작컨데,
그 길이 결고 순탄치만은 않아보입니다만,
중앙은행들이 스스로 자체적인 노드를 활용한 디지털화폐를 발행한다는 것은
(기사에서 다수의 노드라고 나와있진 않지만, 보안성 및 안정성들을 생각했다면 당연히 이오스같은 정해진 소수의 노드들로 운영될거라 짐작됩니다.)
결국 블록체인의 기술적 우위를 인정하는 꼴이기에,
우리가 그들이 새로짜는 판으로 옮기지만 않는다면,
현재 주류의 암호화폐들의 미래는 비교적 안전한 편이라 생각하고 싶네요 ^^ (너무 희망적인가요?)
오늘은 간략한 버전이 되어야하는데,
한두자 더 적다보니 길어져버렸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에게 보람을 주는 업보팅과 팔로우 한번씩 부탁합니다
팔로우해주시고, 업보팅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7일이내의 게시글에 맞보팅과 맞팔로우를 하고 있습니다 ^^
본 포스트는 암호화폐 외신기사에 관련한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이며, 전문적인 번역이나 투자조언은 아니니,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