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깔끔하니 고급스러운 호텔입니다
부산 요트장이 보이는 객실,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객실 창문이 2중 자동 블라인드에 나무를 비스듬하게 세워놓아서 앞 건물에서 전혀 안 보이게 되어 있어요..
객실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신경 쓴 호텔입니다.
테이블에 먹음직스러운 사과가 2개 올려져 있어서 체크아웃 할 때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ㅋㅋㅋ
눈으로만 구경한 캡슐커피입니다.ㅋㅋ
화장실 ,욕실 따로 있어서 더 좋았어요.
욕실에도 샤워실, 세면실이 있어요.,
욕실이 넓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던 호텔이었죠.
조식 뷔페...이 가격 실화냐????
45,000원...진짜 비싸데요....
저는 호텔이용권에 포함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이용했지만, 이 많은 사람들은 대체ㅎㅎㅎ
대신 서비스로 메뉴판에 있는 간단 요리는 말만 하면 가져다줍니다.
음료,계란요리,죽요리,과일은요....ㅋㅋ
오믈렛도 종류가 왜 이리 많은지,,,,조식치곤은 고급스럽게 나옵니다...역시 가격이 괜히 비싼게 아니었어요,,
조식 종류가 다양하게 고급진 음식들이 많았어요..마지막 후식으로 먹은 과일입니다.
비싼 조식 맛나게 즐겼습니다..
영화의 거리 바로 앞에 있는 호텔에서
아주 편하게~~ 즐겁게~~~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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