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도 오랜만에 갔습니다..ㅋㅋ
용궁사 멋지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었는데,,, 이제야 다녀왔네요..
도착했을때는 바람이 장난 아니였는데,
거의 다 보고 나오니 쨍쨍해 졌어요.
탑 앞에서 기도하시는 어느 어머니..
절을 믿지는 않지만, 고3 조카를 위해서 저도 살짝 기도해봤네요..
해동용궁사는 앞은 바다~~뒤는 산 ~~
동전을 던져 소원도 빌어봅니다...
나의 소원은요?
용궁사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멋짐폭발!!!
끝내 주는 절경을 자랑하고 있는 바닷가 바로 앞 해동용궁사
아래를 내려다보니 와~~~우
바닷속이 훤히 보이는게 마구 뛰어들고 싶어지더라고요,,,
용궁사의 전경입니다.
이런 멋진 곳에 절이 있다는 게 좀 안깝긴하지만,구경하는 내내 "멋지다" 를 연발하면서 잘 구경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주말엔 발 디딜 틈 없겠죠?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